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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웃었다 적개심의 상대
작성자 나프롱
작성일자 2018-07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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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 42
웃었다 적개심의 상대


웃었다 적개심의 상대를 잃어서 그런 모양이야표적을 잃은 짐승처 럼 그냥 허 망하단 말이야 민정길이 방에 들어서자신형목이 머리를 들었다 이봐고광식이가 배신을 했어 그놈은 가족을 데리고 근대리 아로 들어가 버 렸다 신형 목이 어금니를 악무는 시능을 했다 심재택을 놓친 것이 아니라 풀어 준 거야 김상철과 짜고서 말이 다 출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침 9시경이다 앞자리에 앉은 민 정 길이 입 맛을 다셨다 그렇다면 검찰과 경찰의 핵심이 모두 배신을 했군요 야단났다 각하께 어떻게 보고를 해야 할지 난감해 이건 안 기부장이 알려 준 일이야 안기부장이 각하께 직보하지는 못하겠지요 이 사건은 어디 까지 나 수석넘 지 휘 하에 있으니 까요 그건 그렇지 만 실장넘께는 보고하셨습니까 했어 그럼 그 선에서 놔두시지요실장넘이 알아서 하실 것 아넘니 까 끝없는 전쟁 3 말하자면 각하께 보고해서 직격탄을 맞지 말라는 뜻이다 민정길은 40대 초반으로 10년이 넘게 야당의 정치지망생으로 떠돌아 다니다가 지난번의 대선 때 헌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공을 인정받아 안보수석의 보좌관이 된 사내 였다 그가 말을 이었다 사건을 심각하게 생각하실 건 없습니다 당면해 있는 중대 사안이 얼마든지 있으니까요실장넘께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시지 요 침소봉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한동안 그를 바라보던 신형 목이 머 리 를 끄덕 였다 자네 말을 들으니 위로는 되지만 내가 책임을 진 일이 이렇게되 어서 말이 야 어줬든 심재택과 권준규가 주도한 정부 전복 기도는 무산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수석넘의 공이 올시다 그러자 신형목이 쓴웃음을 지 었다 공은 무슨 블데없는 말로 분위기를 현혹시키지 마라 말은 그했지만 그의 분위기가 조금 누그러진 것이 눈에 띄었 다 이봐 구월 중순에 남북한 대표회의를 근대리아에서 열기로 했다 신형 목이 말머 리를 돌렸다 참석자는 정 동민 씨 와 이실장 그리 고 내가 될 거 야 저도 갑니까 수행원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 다가을 대선에 대비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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