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골 둘러보기[클릭..
펜션내부 보기[클릭]
교육농장 에듀팜
 
 
아미골갤러리
자주묻는질문
군장병면회숙박
워크숍소식
손님발자취
자유게시판
아미골 on TV
 
제목 음씩 발을 뗐다얼어붙은 발 밑의 눈이 바삭거리며 부서졌지만 ˇ ㏘┲
작성자 우당탕탕
작성일자 2018-07-25
동영상   동영상 인코딩중입니다.
  동영상 용량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.
조회수 37
음씩 발을 뗐다얼어붙은 발 밑의 눈이 바삭거리며 부서졌지만


음씩 발을 뗐다얼어붙은 발 밑의 눈이 바삭거리며 부서졌지만 단단해서 발을 옳 기 는 데 지 장은 없다 어둠 속을 울리는 엔진 소리와 함께 라이트를 켠 차량 한 대가 그들의 왼쪽에서 기지 쪽으로 달려갔다 도망자를 추격하고 돌아 오는 차량인 모양이 었다 기지 근처의 지형은 익숙한데다가 불타오르는 트럭들이 주위 를 환하게 비추고 있어서 그들이 기지끝 쪽의 눈밭에 엎드린 것 은 그로부터 20분쯤 후였다 저 기 이바노프가 손을 들어 앞쪽을 가리켰으므로 김상철이 머리를 들었다 기지 탈출 209 트럭 사이로 앞쪽 마당에 모여앉은 10여 명의 사내들이 보였 다 옷차림으로 보아 러시아 병사들 같았는데 부상자들도 있는 모양인지 대여섯 명은 맨땅에 누워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 사내 들은 일어서거나 앉아 있었지만 모두 두 손과 발이 묶여져 있다포로인 것이다 불타오르는 트럭 주위와 땅바닥에 널려 있는 시 체들도 보였다 러시아 병사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막사 옆에 푸른 색 방한복을 입고 쓰러진 사내들은 아무래도 한국인들 같았다김상철이 이 바노프를 바라보았다 이 바노프 난 안쪽으로 들어가겠다 넌 여기서 기다려 시끄럽게 떠들면서 대여섯 명의 사내들이 앞쪽을 지나갔으므 로 김상철은 땅바닥에 바싹 엎드렸다 본래 가로로 두 줄로 늘어 세워졌던 트럭의 대열은 중간에서 갈라졌고 불타는 차량과 갖가 지 종류의 습격자들의 차량들까지 어지럽게 뒤섞여 기지는 그야 말로 난장판이었다 사내들은 기지의 트럭을 뒤지면서 약탈을 계 속하고 있었다 그는 한 손에 총을 쥐고는 조금씩 앞으로 미끌어져 다가갔다기지의 전등은 대부분 어져 화염이 치솟는 곳 몇 군데는 대낮같 이 밝았지만 기지의 다른 곳들은 어둠에 덮여 있었다 부서진 막 사의 벽 사이로 몸을 집어넣는데 옆쪽에저 목소리가 들려왔다 동무 뭐 좀 집었소 J 집긴 뭘모두 로스궤 놈이 틸어갔는데 바삭거리며 얼음을 라는 발자욱 소리가 지척에서 들리면서 두 사내가 그가 몸을 숨긴 벽 앞을 지나갔다 그 간나새끼가 눈을 부라리고 있어서 말이 야 보고도 손을 못댔다니까 어쨌든 남조선 새끼들 호강하며 사누만 이 곳을 보니 210 영웅의 도시 김상철은 숨을 죽이며 그들의 됫모습을
카테고리

     
 

야생초마을아미골ㅣ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숭의전로222-133ㅣ대표:이한필
사업자등록번호:137-08-57820(업태:숙박업,종목:농어촌민박/체험학습) | 통신판매업신고번호:2013-경기연천-0010
전화:031-835-5633 팩스:031-833-5633 이메일 belga@naver.com
본 사이트에 등록된 모든 자료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야생초마을아미골에 있습니다.